연혁

 고도성장기에 일본의 산업 구조가 중후장대형에서 가공조립형으로, 주력 에너지가 석탄에서 석유로 전환되면서, 규슈 경제는 더디게 발전하여 대도시권과의 소득 격차가 확대되면서 많은 인구가 지역 외로 유출되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규슈 만이 추세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과, 세력이 분산된채 개별 기업의 힘만 가지고서는 규슈의 발전이란 기대조차 할 수 없다는 위기감」(가와라바야시 기요시 『일원삼류(一源三流)』) 속에 규슈•야마구치의 재계가 결집해, 1961년 4월에 구경련이 결성되었습니다.
 이후 구경련은 시대 변화에 토대하면서 사회자본 정비 촉진, 지역내 산업 진흥, 국제교류 추진, 지방분권 개혁 등 제반 과제 해결을 위해 실천을 거듭해 착실히 성과를 이루어 왔습니다.

주요 활동 성과

고도성장 시대(구경련 창립기)

지역내 낙후된 사회자본 정비 추진을 최우선적 과제로 삼아 요망활동을 전개
  • •1971년, 규슈 종관자동차도로 구마모토∼우에키 간 개통, 이후 점차적으로 연장
  • •1975년, 산요신칸센이 하카타까지 개통
학술•문화의 진흥 거점이 될 「국립 산업예술대학(가칭) 설치」를 제언
  • •1968년, 국립 규슈예술공과대학 개교
자동차공업 유치 활동

글러벌화 시대(1985년 이후)

「플라자합의」 이후의 본격적인 글러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국제회의를 설립해 제반 과제에 대해 의견 교환
  • •1991년, 규슈•중국 산업기술협의회 설립(이후 매년 개최)
  • •1993년, 규슈•한국 경제교류회의 설립(이후 매년 개최)
  • •2001년,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이후 매년 개최)
아시아로 열린 자율적 광역경제권 형성을 제언

지방 분권의 시대(현재)

「국가에서 지방으로」「관에서 민으로」의 추세에 맞게 규슈의 자율적 발전 전략을 추진
  • •2002년, 『21세기의 규슈지역전략』을 제언
  • •2003년, 규슈지역전략회의 설립(규슈지방 지사회+해당지역 경제 4단체)
  • •2005년, 규슈관광추진기구 설립(규슈 7개 현+해당지역 경제계)
  • •2008년, 「도주제(道州制)의 규슈 모델」 수립
페이지 첫 머리로